명절이 다가오는데 저희남편은 장남이고
홀 시어머니만 계셔서
명절당일날이면
시어머니랑 저희부부가 한시간거리의
시외할머니네로
모이는데 여러사람이 모이다보니
좀 부담스럽네요
이모님들 다섯명 외삼촌
(남편의 외삼촌은 호칭은 어떻게해야하나요)
나이어린 사촌도련님아가씨들 하고든
어색해서 말도 안하는데
존댓말하기도 어색하고
명절때마다 시할머님네로 가야하는게
맞나요?
친정은 명절 하루전에 먼저가요
둘다제사는 안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