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3개월째 잘만나고있는데
8개월전에 헤어진 전여친이 임신6개월이라고 나타낫어요 양측부모가 친한사이인데 다 알게됬고
남친은 헤어진후 만난적없고 개월수가안맞고
자기애가 절때아니라고 결백하네요..
애기 태어나서 유전자검사할꺼라고 저보고 4개월만기다려줄수없겠냐 전여친 아무감정없고 저를 너무사랑한다고 억울하다네요.
누구말을믿어야할지... 전여친이랑은 1년반정도 만나다가 헤어진건데 솔직히 그동안 둘이 엄청했었ㄹ텐데 헤어지고 임신이라고하는게 운명에 장난인지
머리가아프네요
바로헤어지지말고 마음의준비를하고 4개월기다렸다 결과보고 결정하는게 나을까요? 친자가아니면 다행이지만 맞다면 헤어져야하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