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교포이구요 한국에 온지는 1년?
한국 시민권자인데 한국에는 2살때이후로 처음 온거라네요..
아무튼 만난지 이제 어느덧 두달 정도가 되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한국사람이지만.. 생각이나 모든것이 완전 미국사람인데요ㅠㅠ
제가 가장 좀 의외였던 차이가
보통 MLB 모자들 쓰시는데~~ 솔찍히 제친구들이나 저는
색상보고 디자인보지.. 그 팀 보고 사지는 않거든요;;
처음 디트로이트의 모자를 쓰고갔는데.. 저보고 왜 그것을 썻냐더군요
자기는 다른팀이 좋은데..ㅋㅋ 그후로는 그 소리 듣기 귀찮아서 안씁니다
제가 평소에 츄리닝을 잘 입지 않는 편인데 혹시나 하버드 써있는 후드티 입었다가
또 그 소리들을까바 망설여 지네요..ㅋㅋ 모랄까 챙피할꺼것도 없는데.. 챙피함??
저 하버드 써있는거 입지 말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남자친구가 옷에 써잇는 영어가지고ㅠㅠ 태클을 걸어서 심기가 불편하네용..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