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과학경시대회인 '구글 사이언스 페어 2014'에
전세계 1만여편의 논문중에서 미국 거주 한인 여고생 이정아(17)양이 '탑 15'에 선정됐습니다.
유일한 한국인(한인)입니다. 아마도 결선에 진출한 최초의 한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미국에서 낳고 자랐지만 한국을 무척 사랑하고 우리말 공부에 열심이라고 합니다.
진취적인 성격이고 한국에서 개최되는 청소년 프로그램에도 다녀왔다고 하네요.
장래희망이 '의사'와 '과학언론인'인데, 의사가 되려는 이유가 한국에 거주하는 친척중에 투병중인
분을 뵙고 아픈 사람을 치유하는 사람이 되기를 희망한답니다.
구글 홈페이지에서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는 논문 선정 투표가 9월 14일 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한번쯤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네요.
현재 러시아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러시아 학생이 선두를 하고 있다는군요.
한국의 청소년들도 이런 대회에 도전해 보기를 권합니다.
아래는 미주 발행 중앙일보 2014.8.20 보도 내용입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756851
투표하러가기----->>> http://www.googlesciencefair.com/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