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하고 생각만해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보아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신랑이 하는 행동에 여러분께 물어 보고 싶네요 결혼 한지 2년차 된 아기 엄마예요 요점을 이야기 하자면 저희 신랑이 연예 때도 식당을 가든 신랑 주변 지인들을 만나 식사나술이든 꼭 제옆에 앉 지를 않는다는게예요 한두번두 아니고 처음에는 나이도 있고 해서 주변 의식을 좀 하나보다 라고 그냥 넘겼죠 그런데 결혼한 후로도 임신을해도 더 해지더라고요 식당에 가도 혼자 먹고 쉭 나가고 마트를 가도 남남 처럼 따로 다니고 산을 타도 혼자 올라가고 길거리를 가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그렇다고 손잡고 꼭 어깨동무를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아니면 저랑 함께 다니는게 창피해서 그런건지. . .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 . 어느날 당신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총각때 습관이라나 여자랑 연예를 안해 봐서 그렇타나 ㅠㅠ
신랑 회사 동생내외분하고 식사를 하고 나올때는. . . 어랏 문도 열어주고 애덜 신발도 챙겨주는거예요 내참 어이가 없더라고요 저한테만 그런건지 . . .아님 저랑 다니는게 싫어서 그런건지??
여러분들 댓글 좀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