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부모님의 마음은 비슷할 것입니다.
자식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는 것은 망설이지만,
좋은 것이 있을 때 하나라도 챙겨서
자식에게 주고싶은 마음이 부모님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한 번 더 생각하고 자식의 앞날을 길게 생각한다면
내 소중한 자식이 영원히 잘 살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언제나 넉넉하게 잘 살려면
그 만큼의 준비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 준비란 스스로 덕을 쌓고 남에게 베푸는 생활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물건이란 일시적인 것이지만,
스스로 장만한 복락은 영원히 필요할 때 나타나는 복락입니다.
유태인들의 교육 지침서인 〈탈무드〉에서도
'자녀에게 물고기 한 마리를 주는 것보다
고기 잡는 법을 알려 주라'고 했습니다.
내 가족이 항상 풍요롭게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하려면
그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콩을 심으면 반드시 콩이 나고 씨뿌리지 아니한 자리에는
결코 거둘 것이 없는 것이 틀림없는 인과의 이치건만
많은 사람들이 뿌리지 않은 열매를 얻고자 합니다.
농부가 봄에 씨 뿌리지 아니하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나니
이것이 어찌 농사에만 한한 일이겠습니까?
그런데 이처럼 복을 짓는 생활을 하려면 지혜를 닦아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복을 받게 되고 어떻게 하면 죄를 받게 되는지
그 이치를 배워야 넉넉하게 사는 방법을 찾아
실행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좋은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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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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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