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이나 컴터할때 좀 구부정하게 많이 있어서 그런지 척추가 좀 굽었어요 지금 고3인데
그리고 옛날에는 바르게 앉으려고 하면 그래도 자연스럽게 됬는데 이제는 척추때문인지 오래 앉아 있어서 그런지 못 앉겠어요..ㅠ 몸도 좀 마른편인데 하체에 살이 가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허벅지에는살이 좀 있고 상체가 좀 말랐어요.. 자신감도 떨어지고...ㅜ
또 걸을때도 되게 불편하고 힘든게 상체랑 하체랑 분리된 느낌?
근데 이게 옷이랑 관련이 있나요? 교복이 좀 헐렁하고 뭐라고 해야되지 좀 불편한 그런게 있어서 좀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사복입었을 땐 조금 덜하거든요 ㅜㅜ
엉덩이가 상체랑 하체를 이어주는 다리역활이라는데 엉덩이 운동을 하면 괜찮아 질까요? ㅠㅠㅠ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