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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좋아하던 유부남이 어느날 부인이랑

진지 |2014.09.27 03:17
조회 40,163 |추천 2
사라졌거든.
나랑 이 부부랑은 일주일에 두세번씩 꼭 봐야 하는 사이였는데 남자가 일방적으로 날 엄청 쫓아다녔어.
본격적으로 티가 나기 시작한 지 한 네 달 후에 이 부부가 집은 그대론데 우리가 마주쳐야 했던 장소를 다른 데로 바꿨거든. 글니까 난 같은 장소이고 그 부부는 똑같은 일을 하는 다른 장소. 나한테는 그쪽 그 다른 장소쪽 일을 더 도와주러 간다고 했어
이게 그 부인이 눈치채거나 아님 남자가 힘들어서 간 거라고 생각해 아님 정말 나한테 말한 것처럼 그쪽 일 도와주려고 갔다고 생각해?

추천수2
반대수57
베플헐퀴|2014.09.27 18:01
어따대고 반말이야 여기 사람들이 니 친구냐
베플|2014.09.27 18:53
뭔상관이여 유부남인디ㅡㅡ 남의꺼에 눈독들이거나 관심가지면 훅간다 신경끄고 니할일이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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