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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윗집에서딸(?)치는거같은소리가들려요ㅠㅠㅠㅠ

흔녀 |2014.09.30 21:42
조회 50,898 |추천 2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10대판은 잘 안보시더라구요일단 저는 지은지 오래된, 즉 층간소음이 아주 심한 아파트에 사는 중학생입니다저는 2년전에 이 아파트에 처음 이사왔습니다엄마와 함께 이사기념 떡을 돌리면서 윗층사는 사람들도 봤구요.윗층에는 평범한 아들둘이 있는 맞벌이가정이었고,첫째 아들은 재수생, 둘째아들은 저보다 한살 많았습니다 보통 집에는 둘째아들혼자 있는듯 싶었습니다근데 둘째아들이 인물이 반듯하고 잘생겨서 저도 엄마도 잘생겼다고 말 했었고그렇게 약간 호감이나 살짝의 정?을 가진 상태로 살게 되었습니다그 이후에 가끔 제 방에서 윗층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노래를 꽤 잘불러 사실상 제가 좀  좋아했는데엘레베이터에서 그 둘째아들이 기타를 들고 내려오는걸 몇번 봐서 제 방 윗층에서 기타를 치던건 둘째아들이었고,제 방의 윗층에 있는 방이 둘째아들의 방이란걸 어림짐작으로 알수있었습니다근데 어느날 부터였습니다윗층에서 계속 수건을 팽팽하게 터는?뭐 그런 소리가 밤 7~9시 사이에 지속적으로 들리는겁니다근데 제가 사촌동생의 자....위모습을 목격한적이 있고 너무 충격적이라 아직도 맨날 생각나는 그런 꺼림직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와 비슷한 소리 같기도 한겁니다..이거 제가 생각하는 자...위 소리 맞을까요?솔직히 저랑 상관없는일은 맞는데 소리가 너무 신경쓰여서요ㅠ +추가)지금 이거 올리고 몇분안됬는데 갑자기 강렬한(?)흔드는 소리가 들리네요 왜 이럴까요 참..



++추가)
아 댓글 읽어봤는데;
그래요 뭐 내가 사춘기라 이상한 생각할수도있아요
거기까진좋아 근데
내가 정신병자느니;
뭐 그딴 애기는 삼가주시죠;
그리고 저희아파트는 집 구조 다 같아요 제 윗방이 어떻게 마루에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저녁시간에 둘째아들말곤다 나가있어요;
글 똑바로 읽지도 않았으면서 설치지 마세요;
역시 네이트판은 욕밖에 할줄 모르는 잉여들의모임이네요


+++추가)
남 깔고내리니까 재밌냐ㅋㅋㅋㅋㅌ?
어디 내 면상 앞에 대고 똑같이 지껄여봐ㅋ
쫄아서 내 앞에선 말도 못하겠짘ㅋㅋㅋ
그래 내가 바보같이 생각한거인정할께
근데 내가 너네 보다 똑똑하다 야ㅋㅋㅋㅋㅋ
뭐 못믿겠으면 나중에 성적표도 인증함

백치미 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집에서 네이트판이나 보면서ㅋㅋㅋㅋㅋ남들 깔아뭉개면서 현실 도피하니까 좋닠ㅋㅋㅋ?
인제 현실을 직시해 제발;

++++추가)
시바;
졸라 지랄이네;
그래 내가 졸라 미친년처럼 이상한 상상해서 그런 생각했냐 됬냐 ㅋㅋㅋㅋㅋ?
남들한테 욕할줄밖에 모르는 한심한사람들아ㅋㅋ
그냥 아닌거같다고 하면되지 거기에 미친년 그런 말은 왜 붙히냐?
꼭 이런데서 설치는 사람들이 사회적응 못하고 폰만 만지지
추천수2
반대수48
베플ㅋㅋ|2014.10.01 07:20
니 사고방식이 이상하단 생각 안해봤냐? 딸치는 소리라니ㅋㅋㅋㅋ 이상한 년이네
베플|2014.10.01 01:20
아무리 층간소음심한집이라도 밑에층까지 자위하는소리가 들릴수있나?아닐꺼예요 옆방에서해도 안들릴껀데ㅠ미친놈같이 완전강렬히 살이터지도록 탁탁 치는거아니고서야 자위소리는 대부분 거의앞이나 가까운곳에서만 들리지않나?뭐 운동할수도있고 그런거같은데...
베플를치|2014.09.30 23:43
그거할때 요란하게 소리 못내죠 가족들있는데.. 더군다나 저녁먹을 시간 아니예요? 요리하는 소리일거같은데요.. 밤 12시 1시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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