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쿨내나는 남편의 결혼기념일 선물ㅎㅎ 보답방법좀 추천해주세요.!!

신랑이 결혼기념일 선물로

편의점에서 몽쉘이랑 오레오과자를 두봉지 사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자기가 먼저 먹었더라구요.ㅋㅋㅋ

그것도 제가 싫어하는걸로만 골라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도 같이보러간지 일년이 다되어가는데

슈퍼가면 제가 눈길주는걸로 사왔다나?ㅋㅋㅋㅋ

 

맨날 새벽에 끝나요

임신기간부터 지금까지 일년넘게 계속 회사에 주말까지 계속 출근하고

저는 완전 미혼모 신세로 살고 있는데요.

결혼기념일날 언제끝나냐니까 새벽에 끝난다고 당당하게 말하더라구요.

바쁜건 알겠는데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다음에 시간내서 더 즐겁게 보내자고 말이라도 좋게하면 어떤 아내가 뭐라고 할까요?

 

저도 보답좀 하고 싶네요.ㅎㅎ

샌드위치라도 싸서 퀵으로 편지써서 회사로 보내고싶어요.^^

""결혼기념일 선물로 오레오쿠키랑 몽쉘 잘받았어^^

자기 얼마나 바쁘면 결혼 기념일에도 새벽까지 일할까?

몸상할까 걱정이다.ㅠㅠ

나도 선물보내~ 꼭 동료들이랑 나눠먹어^^""

이렇게 박스에다가 적어서 회사로 보내볼까.ㅋㅋ

 

획기적인 선물 없나요.ㅎㅎ

아이디어좀 주세요.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