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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크로아티아여행~!

로이 |2014.10.04 10:12
조회 88 |추천 0

안녕하세요! 꽃보다 누나를 통해서 익히 알려진 곳으로 크로아티아여행이 핫하다죠!

 

특히나 두브로브니크와 플리트비체는 꼭 한번 다녀와보고싶더라구요..

 

가장 인상깊은곳이 두브로브니크와 라스토케 그리고 플리트비체 였어요

 

그래서 다녀온곳을 같이 공유 해보려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짱

 

패키지상품으로 다녀오게되었는데 8박9일 여정 상품이였구요 krt여행사 크로아티아일주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물론 일행분들도 다행히 좋은분들을 만나서 여행내내 정말 재밌었고

 

인솔자분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_ㅠ 제가 가서 조금 아파서..

 

여튼 두브로브니크 사진부터 한번 올려볼게요!

 

 

 

날씨가 굉장히 좋아서 다행이였는데요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특히나 바다와 어울어진 주황색 빛 지붕들이 참 조화가 잘되어있더라구요

 

듣기로는 요새 신혼여행으로도 많이 찾는 지역이라고도 합니다!!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불리는 별명이 있는데 정말 딱 알맞는 표현이 아닌가 싶어요~

 

 

 

 

두브로브니크에서는 꼭 해봐야할 체험이 있는데 바로 성벽투어거든요

 

천천히 두브로브니크를 돌면서 그 전경을 하나씩하나씩 구경해볼수가 있었어요

 

구시가지의 모습을 내려다볼수도 있고 한 바퀴 둘러보기에는 대략 2시간정도 시간이

 

소요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성벽투어를 하실 때는 간단한 물이나 간식거리를 지참하시는게 좋구여

 

위에 사진은 절벽 끝에 위치한 부자카페인데요 절벽에 몇개의 테이블이 있구요

 

저기에서 가만히 바다를 감상하기에 정말 더 없이 좋은 위치더라구요!

 

음료는 따뜻한 음료는 없고 차가운 음료만 판매를 합니다!

 

 

 

 

오전 내내 투어를 열심히하고 밤에는 역시 야경투어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돌아다니는 곳곳마다 정말 아름다운게 조명도 은은하고 무언가 중세시대 분위기로

 

동화속 한장면 속에 돌아다니는 기분이랄까요?ㅎㅎ

 

성 브라이세 성당을 배경으로 사진한장 찍어봤구요 다른곳과는 다르게 조각상이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는 성당이였습니다~!ㅎㅎ

 

 

 

돌아다니면서 느낀건데 여기는 대리석으로 길이 되어있다보니

 

분위기가 한층 더 고급스러워보였어요 그리고 시끌벅적한 마을이 아니고

 

여유있고 그래서 천천히 구경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보는 두브로브니크 전망대와 플라차거리구요

 

낮에나 밤에나 너무 아름다운건 똑같더라구요 그리고 이런곳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느껴보기도 하구요..전망대에서는 야경을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도 남더라구요..

 

 

 

 

여기는 라스토케라는 곳이였구요 사실 제일 가보고싶었던 곳은 두브로브니크와 플리트비체였는데

 

예상외로 굉장히 맘에 들었던곳이에요! 여기야 말로 정말 동화같은곳이 아닐까요 ㅎㅎ

 

한편으로는 두브로브니크 축소판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작은 폭포들도 여럿있었구요

 

하지만 실제로 플리트비체를 가보니 조금 다르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여기는 플리트비체인데요 정말 천혜의 자연 경관을 가진곳이기도 하죠!

 

다만 안타까웠던 점이 이날 날씨가 조금 흐렸어요 ㅠㅠ

 

요정이 사는 나라 혹은 악마의 정원이라고도 불린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에메랄드 빛 호수와 크고 작은 폭포들 트래킹하기에 좋았어요!

 

트래킹 코스도 다양하게 있었는데 저희는 시간관계상 길게는 못했구요

 

전체적으로 다 돌아보려면 하루일정으로 잡아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꽃보다 누나를 통해서 잘 알려진곳인 만큼 정말 만족했던곳이고 잊지 못할곳이더라구요!

 

즐거웠던 여행 추억 간직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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