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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폭력

|2014.10.05 18:17
조회 2,893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을 한 남편입니다.요새 네이트판에서 배우자의 폭력에 대해서 글이 많이 올라옵니다.그치만 대부분 댓글들이 남자의 폭력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요, 혹시 이런 생각은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에 서로가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아내가 남편한데 폭력을 쓴다면...말도 안통하고 서로 윽박지르고 하는 상황에서 서로가 화가 나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계속 발로 차고 때리고 하는 상황에서도 아내한데 한대라도 안 때릴 남편이 그렇게 많을지 싶네요. 만약 판에 있는 분들이 남편 입장이라면 현실적으로 어떻게 대처 하실 건가요?
저는 서로 화 내는 상황에서 몇 십대를 참고 결국 못 참고 때리고 맙니다. 물론 죽도록 세게 때리는 건 아니지만 화를 못 참고 한 대를 때리면 또 거기에 발끈해서 또 저를 몇 대 때리는 아내입니다.그러면 저는 폭발할 대로 폭발해 있는지라 또 때리고 이러다보면 이성적으로는 상처 안남게 때려야지 하는데, 막상 싸우고보면 멍이 들어있네요. 장모님께서 그것을 보시고는 뭐라고 하셨을지 싶네요.. 괜히 저만 죄인된 것 같고, 때리는 남자를 만나면 절대 안된다 이말이 이런 상황에서도 통하는 말일까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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