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지도 못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인생을 슬퍼하고 후회하지 말고,
몸이 허락하는 한 가보고 싶은 곳에
여행을 하라.
기회 있을 때마다
옛 동창들, 옛 동료들, 옛 친구들과 회동 하라.
그 회동의 관심은 단지 모여서 먹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인생의 남은 날이 얼마 되지 않다는 데 있다
돈! 은행에 있는 돈은
실제로는 나의 것이 아닐 수 있다.
돈은 써야할 때에 바로 써라.
늙어 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을
잘 대접하는 것이다.
사고 싶은 것 있으면
꼭 사고 즐거워하라 즐거운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질병은 기쁨으로 대하라.
가난하거나 부하거나, 권력이 있거나 없거나,
모든 사람은 생로병사의 길을 갈수밖에 없다.
어느 누구도 예외가 없다. 그것이 인생이니까!
병이 들면 겁을 먹거나 걱정하지 마라.
장례식 문제를 포함하여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은 건강할 때 미리 손을 보라.
그래야 언제든지 후회 없이 이 세상을
편히 떠날 수 있다.
몸은 의사에게 맡기고,
목숨은 하늘에 맡기고, 마음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자식들이나 손자들에 관한
일들에 대해서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기만하고,
입은 다무시고 배후에서 조용히 기도하며
이런 원칙을 세워보는 것이다.
자식들과 손자들이
스스로 독립할 수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이다.
- 좋은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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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