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미 없이 하는 눈짓하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가
때로는 남에게 커다란 상처를 줄 수 있으니
나의 말과 행동을 주관하소서.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소서.
나만을 위해 삶을 사는것은 도리어
나 자신을 울 안에 스스로 가두는 것이니
남에게 뼈아픈 상처를 주지않고
마음의 깊은 상처까지 감싸 안을 수 있는
넉넉한 사랑을 갖게 하소서.
삶이 분주하고 바쁘다며
차곡 차곡 쌓여지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무의식 중에 나타나는 신경질적인 반응과
순간 순간 분출되는 혈기를 가라 앉히게 하소서.
예상치 못한 돌발적인 행동 하나 하나가
무심히 내 뱉은 말 한 마디가
남의 가슴에 날카롭게 꽂혀진다면
그 상처로 인해 아파하는 고통이 크니
남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게 하소서.
모든 삶에 오직 주님의 마음을
본 받으며 사랑을 이루게 하소서.
- 용혜원님 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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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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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