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이의 첫 메롱은 이렇게 시작 되었습니다
이랬던 그가.........
그가.........
그가!!!!!!!!!!!
두둥!!!!
같은 메롱 다른 느낌??
어묵아,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거니?
울지 말고 천천히 얘기 해 보렴...![]()
책상에 올라 가 있을 때에도
셀카를 찍을 때에도
난..ㄱㅏ끔...
메롱을 한ㄷㅏ.....
ㄱㅏ끔은 혀를 제어할 수 없는 ㄴㅐ가 별루ㄷㅏ...☆
ㅎㅏ지만....
ㅇㅣ렇게라도 ....귀여워 보일 수 있ㄷㅏ는건....
좋은ㄱㅓㅇㅑ...........
난....내 혓바닥ㅇㅣ......좋 ㄷㅏ......
선잠을 잘 때에도
그의 혓바닥은 바깥 세상을 갈구합니다
사람도 떡이 될 수 있지만
고양이도 떡이 될 수 있습니다
죽은 거 아님
반면 멍충이는 어떨까요?
불러보겠습니다
"충아~~~"
"왜 부르고 ㅈㄹ??"
너도 메롱 좀 해봐
엄청 귀여울 것 같은ㄷ
"꺼져!!!!!!!!!"
"너 따위에게 보여 줄 메롱이란 없다!!!"
"No mercy, No merong"
사실 충이는
사람한테 그루밍 해주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가끔 혓바닥이 보고 싶을 때
손가락을 갖다 대면 할짞할짞 핥아주곤 하죠!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 후 일시 정지 했는데
저런 혐짤이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나 주인인데 얘 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