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금 몇시냥?
뭐야 아직 10분 더 잘 수 있겠네....
그럼 좀만 더 자볼까
.
.
.
(10분 후)
??......뭔가 이상한데....
왜 자도자도 알람이 안 울리지
꺄앍!!!!!!!!!!!!!!!!!!!!
지각이다!!!!!!!!!!!!!!!!!!!!!!!!!!!!!
이렇듯 고양이들은 정말 매시간, 매분을 꿀잠을 잡니다
가끔 자는 걸 가만히 보고 있으면
나까지 잠이 오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죠
고양이들은 왜 항상 팔을 들고 자는걸까요??
저게 과연 진정으로 편할까?? 해서
방에서 문 닫고 혼자 따라해봤는데
겁나 불편함
힛
그래도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잘 때가.....
제..제일..ㅇㅖ....
예...예..얘야 좀 일어나보렴
이 날 정말 죽은 줄 알고
조심스레 흔들어보았습니다
날씨가 좀 추워지면
어김 없이 이불도 덮고 자는 너란 고양이
평소에 저 이불을 좋아해서
이불만 깔아 놓으면 요로코롬 올라와 있습니다
Show me the leg!
수면 양말 VS 흰 양말 배틀
몇 없다는 희귀 사진....
같이 붙어 있는 충이와 묵이
둘은 사실 전혀 친하지 않습니다
엄청 뽀송뽀송 해 보이는 충이!
손바닥으로 방방~ 하고 싶음!!!
"아빠 아직 안 잔다"
"아빠 아직 안 잔다(2)"
이렇게 고양이들은 키보드나 리모콘, 핸드폰 등등..
뭘 괴고 자는 걸 좋아합니다
(뜻밖의 족 공개....ㅈㅅ)
어묵이는 개냥이 답게
제 팔이라던가 무릎, 다리에서 꿀잠을 자곤 하죠
이럴때 너무 행복해서 깨우기 싫은데
그러지 않으면 내가 죽을 것 같은 게 함정
-ㅅ-
\ㅅ/
평소엔 까칠하고 도도한 충이도
잘 때 만큼은 정말 순한 천사 같아요
충이를 만질 수 있는 타임은 바로 잠 들었을 때!!!
이때 아니면 곱게 만지게 놔두질 않죠
비싼 기지배
저는 과음 하고 난 다음 날
진심으로 숙면 중 입니다
오빠가 깨우러 왔다가 저것들이 저러고 있어서
기가차서 찍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은 또 왜 저렇게 더럽게 나왔죠?ㅠㅠ
사실은 깔끔하고 샤방샤방한 여자의 방 이랍니다
지금은 가장 잠이 쏟아진다는 오후 2시
보는 사람 더 졸리라고 쓴 판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