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이 막혀있는 독에다 무언가를 부으면
그 붓는 만큼 채워집니다.
보이는 물질들은
그 양이 정해져 있어서 가늠하기 쉽죠
양에 정비례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이란 존재가치는
계량이 가능하지도 않을 뿐더러
정확히 가치 판다을 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각자 독특한 존재들입니다.
비슷할 수는 있어도, 유사할 수는 있어도
그 모습이 다른 외모를 갖고 있듯이,
아니 그 내면의 세계는
아주 천차 만별이라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내가 어떤 잘못을 저질러도,
어떤 실망을 주어도
어머니는, 아버지는 나를 사랑하며
나를 용서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자식의 아픔은 부모의 아픔이며,
자식의 자랑은 부모의 자랑이기 때문입니다.
힘겨울 때, 울고 싶을 때
조용히 엄마 아빠의 얼굴을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그런 자녀에게 잘못을 묻기 전에
어린 마음에
힘겨워 할 그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꾸중 대신에 어깨를
두드리며 가슴으로 감싸안는
속 사랑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 좋은글 중...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