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눈팅꾼에서 고민이 있어 와보았어요.
오타가있더라도 양해부탁해요.
저 28 입니다 월200 조금 더벌구요.
여자친구는 23 인데 전문직으로 250 넘게번답니다 서로 일한지는 1년 반정도 돼었구요
근데 만난지는 5개월 안되었을때 임신했단이약를 들었습니다.6주 되었답니다 울며말하길래 무조건 괜찮다낳자했더니 그렇게말해줘서 고맙다네요 저는 힘드게 살수있다며 말했죠 괜찮다더군요
얼마전 여자친구 집에 2번째 놀 러갔울때 여자친구부모님께 말씀드렸 습니다.
화를 삭히며 최대한침착하시게 저희부모님 을 뵙자하셔 만나뵈었습니다.
여자집아버님은 대안 을 묻길래 투룸 에살다가 분양받아 아파트 가서 살면안되겠습니까.
하니 좀 않좋아보이시더군요 .
처음 뵐땐 '결혼하면 달세방 에서 시작해야지' 하셨는데 갑자기 저희가 사고를 치니 속상하셔서 그런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당장 결혼을하면 남들의시선도 무섭다하시구 준비도 안되구 여자가 어린데 하시며 머리를 ㅆㅏ메시네요.
.대안을 못드려서 죄송하지요
저희집 은 잘살지도 못살지도 않습니다.
저희 부모님이준비는 형편것 해주신다구 하십니다
여자쪽에서는 결혼을 빨리해도 남들한테 따가운시선 늦게하면 그것도 딸아이한테 해가되구 맞는말씀이지요
저는 그리고 여자친구 몸에 칼대면서까지 애를 지우고싶지않구요 .
애는 점점 커가는데 남자라서 육아결혼 판에 입장도 안되구 죽겠네요.
어떻게해야 여자쪽 부모님이 최대한 마음 편하게 따님을 보내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