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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귀신이 너무많은거같은데 방법좀..

소음@ |2014.11.01 21:39
조회 162 |추천 0

우선 어디다 써야될지몰라서 묻고 답하기 쪽에올려요.

 

 

어떻게 이걸 써야할지 모르겠네요..사실 저희집에 귀신이 좀 많이 사는거같은데 그것보다 더무서운건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저녁7시40분정도부터 자꾸윗집에서 쿵쿵 하는소리가들려서 남자친구랑 저랑 욕을 하고있었어요.남친은 일단 경비실에 연락해서 경비실 아저씨께 말씀드리자고 그래서 일단 급한데로 경비실과 연락을 했어요.

 

근데 더중요한건 저희집이 303호거든요.그게 상식적으로 한층위에서 나는소리랑 두층위에서 나는소리가 다르잖아요.경비실 아저씨께 가는중에 한번확인해보자 하고 바깥에서 확인해봤는데 그냥불이 다꺼져있더라고요.

 

이건정말 리얼입니다.관종이아니고요.지금도 쿵쿵거리거든요.어쩐지 한번남자친구랑 경비실에 가기전에 404호에 가봤는데 이상하게 팜플렛같은것들은 그대로있고 전기사용한게 별로없더라고요.남자친구는 계속두드리고 벨도 눌렀는데 인기척이라곤 하나도 안들렸어요.

 

살다 살다 별일이 다 있다고는 하는데 이건 좀 아니라고봐서 여기에다가 글을 올리게 됬네요. 어떻게해야 할까요?..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게 저는 제일 크게 봅니다.꼭 좀 조언이나 댓글 달아주세요. 어떻게해야 이게 개선이 될까요?아!하나더 말씀드리자면 404호집은 몇일동안 사람이 없었던거같네요.잠깐 나간정도라면 불이 아에 꺼져있진 않았겠죠..

 

지금도 계속 쿵쿵 거리고 드르륵 드르륵 거립니다.여자목소리도 나고요.환청이 아닌이상 이렇게 길게 못쓰겠죠?꼭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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