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남편이 돈을 많이 벌어도 육아에 대한 책임이 50% 있다는 주장을 보고
궁금함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이 주장에는 남녀평등적인 마인드와 부부는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는 마인드 등등이 복합적으로
포함되어있는 것 같은데요.
결혼 준비할 때는 왜 남자가 집을 해오고 여자가 혼수를 하는건가요?
결혼식 올리기 전이고 혼인신고 하기 전이어서 남남이라서 그런건가요??
부부면.. 집이나 혼수도 반반씩 해야하는게 옳은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궁금해서요.. 어떤 생각이 있어서 그러시는건지 좀 알려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