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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라는 말의 위력...

키다리아저씨 |2014.11.14 00:57
조회 234 |추천 0

 

 

 

 

 

 

 

 

 

 

 

 

 

 

 

 



언어학자들은 '똑 같은 말을 만 번 정도

반복하면 현실로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말이 입안에 들어 있을 때는 내가 말을 지배하지만

말이 밖으로 나오면 말이 나를 지배하게 됩니다.

말은 우리의 생각을 꿰는 하나의 틀이 됩니다.

 

즐겁고 행복한 말을 의도적으로 사용하고

자주 접함으로써 부정적인 상황도

자신을 멀찌감치 떨어뜨려야 합니다.

 

행복한 단어를 마음과 입에 꿰는 순간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 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 해야 합니다.

 

행복을 주는 단어를 입에서

내뱉는 순간 내 얼굴도 함께 웃게 됩니다.

행복한 단어가 바로 웃음이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말 자체만으로도 큰 위력을

가지며 사람의 인생을 바꿔주는 역활을 합니다.

 

감사는 마음 웃기의 시작이며

감사가 있지 않으면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는 진정한 웃음은 없습니다.

 

웃기 전에 의식적으로 감사의 말을

되풀이 해보면 웃기가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감사' 라는 말을 하면

실제로 얼굴은 가볍게 웃기 시작합니다.

 

감사를 말하면서 찡그린 채 세상을

염세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대상을 가리지 않고 감사를 보내다 보면

세상 만물이 고맙고 좋아집니다.

감사 하고 고마운데 그 대상을 미워할

정도로 비정하고 무정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사물과 동. 식물 등 가릴 것 없이

감사할 수 있으면 사람을 향한 감사가 쉬워집니다.

 

-월간 좋은 만남중에서-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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