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회사원인지라 미생을 보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은데요.. 그래서 더 보게되는 것 같아요
스토리도 공감이 많이되지만 배우들의 스타일링이
공감가기도하고 참 맘에들더라고요
점심시간 회사 앞에 가면 남자직원들이 우르르있는듯한..
장그래역의 임시완과 장백기 역의 강하늘씨가
특히 센스있고 현실감 넘치는 신입사원 룩을 잘보여주는데요,
질바이질스튜어트 셔츠와 넥타이는 드마라 속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입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도전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