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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부모님 넷이지만 한집만 챙기면안되나요

오마이 |2014.12.11 10:59
조회 1,785 |추천 0
신랑 부모님이 20살때 재혼해
각자 살고 계시고 시부모님만 넷인데

저희는 애가 생겨 결혼하게 되고
돈한푼 없이 시작해 도움 받았지만
친시어머님은 제가 마음에 안들어 행동한거 뒤에서 신랑한데 제 욕하고는 앞에서는 잘지내려 하는거 보기싫고
집하나 빚내서 해주고는 갚아라고 합니다.
신랑이 갚겠다고 했었답니다
차팔아 우선 급한 빚갚았지만 또 차산다고 하니
딴 돈 갚아야되면서 또 차 살려고하냐며
뭐라하기만 하고 돈갚을동안 아껴만살고 뭘 하지말라는지
아들 집 그거 못해줘서 빚독촉하는것 같아
막말도 하고 따지게만 되고
친엄마쪽 집안과 인연 끊어버렸습니다
신랑에게 연락와도 아예 연락 전부 안받고 사네요
저는 아버님은 그래도 편하고 아버님과 통화하고
새어머님도 뭐 예의 없다는 둥 친어머님한데
막대들고 한거 알고있어 뭐라하고 툴툴대니
저만 나쁜애고 이렇게 살아야되나요
뭐 빚밖에없어 빚갚는다고 돈도 부족한데
부모한데 대든다고 미워하며 집값 갚아라는 친어머님
인연끊고 그나마 뭐라안하시는 친아버님
친아버님집안일에만 모두 참석
결혼한지 2년넘었는데 새아버님은 우리 애 얼굴보지도 않고 그냥 이렇게 사네요
복잡하지만 그냥 한집만 챙기며 살면 안되나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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