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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서 착각하는건가

|2014.12.14 14:40
조회 17,237 |추천 3
나 160여자고 기본으로 3센티굽 신고다니고 비율 나름 괜찮은편인데
165에 비율 똥망인 남자가 좋다 미쳤나봐
특히 얼굴 진짜 크고 다리도 짧은데다가 딱히 스펙이 좋은것도아닌데 성격 좋단 이유로 자꾸 생각나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나보고 외로워서 미쳤대
진짜 외로워서 그런걸까?
추천수3
반대수21
베플ㅎㅎ|2014.12.15 00:09
어린거지 외로운거 아냐. 친구들한테 말할 필요없는 게, 자기 짝은 본능적으로 끌린다. 그걸 가로 막는 게 살아가며 생긴 편견들, 주위의 눈치, 만들어진 스펙 그리고 외모.. 가로막는 게 나이들면 더 많아져서 니 짝인데도 그 벽에 알아보지 못하고 그냥 스치는 인연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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