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일반 작은회사에 콜업무일을 하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 콜업무를 하는 여자직원은 저 포함 총 4명인데요
그 중 나이가 가장 많은 언니가 매번 일하기 싫어하는 티를 팍팍내고
진상전화 한번 오면 온갖 짜증을 부리면서 일을 안하려합니다..
우리는 뭐 안힘들어서 일하나..먹고살려고 하니까 하는건데
최근들어서 자꾸 밖에 나가서 들어오질 않아서 모두 피해를 보고있어요
잠깐 전화할곳이있다, 확인할게 있다, 택배전화해야한다, 엄마한테 얘기할게있다 등등
하면서 밖에 나가는데 한번 나가면 기본 1시간은 들어오지를 않아요..
나머지 세 명은 화장실도 잘 못가고 가끔은 점심시간도 놓쳐가면서 바쁘게 일하는데
본인은 지금 머리가 너무아프다 어쩌다 등등등등...
하면서 밖으로 나가버리는데.. 다른 여직원이 한번 보니까 여자탕비실쪽에서
폰게임하면서 누워있는걸 봤다는데 ..... 어떻게 해야할까요?
본인이 나이가 있으니까 우리가 좀 일찍 들어와달라 부탁하는식으로 얘기만해두
엄청 버럭하고 너가 어려서 뭘 모른다 식으로 항상 훈계를 하려는 타입이라
어렵네요... 오늘도 오전에 나가서 두시간가까이 안들어서
저희 모두 빡쳐있는 상태예요.. 어떻게 말해야할지....
안되면 여기 글올린것도 보여주고 댓글들도 보여줄 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