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송송 구멍탁이니 뭐니 해서 마치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온 나라가 망할 것 처럼 말씀하시고 거기 시위에 나가서 날뛰던 분들은 지금 어디에 계신지?
뭐 특히 여자분들이 민주주의를 지껄이며 그런 시위 나가면 더욱 웃기고 모순되며 꼴불견이지만 아무튼 ㅋㅋㅋ
그 분들의 말에 의해 이제 슬슬 모두의 뇌에 구멍이 뻥뻥 뚫릴 때도 되었는데요.
만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그 분들은 본인들의 무식한 대갈통을 얼마나 원망할까요? 왜 지금까지 아무런 일도 일어나고 있지 않죠? ㅋㅋㅋㅋ
여기 광우병 시위 나가셨던 그 현명하신 분들의 이야기 좀 듣고 싶어지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