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많이 힘드신 분이란 것 어느정도 예상은 됩니다.웹상에서의 행동으로 자신감을 얻는 것이라 생각되지만.. 좀 심하다고 생각되네요..
이 글을 보시면 아까 제가 물었던거 답변 부탁 드립니다.
1. IP추적 하신다고 하셨으면서 왜 시도조차 못하시는지 말해주세요
2. 30살에 직딩 4년차에 연봉 5000이면 직급 주임급이면서 중견기업 이상일텐데 제가 간간히 판에 들어와서 본바로는 댓글 다는 시간이 하루종일 이더라구요 정말 직업이 있으신거 맞나요? 제가 보기에는 백수같이 보여서요.
3. 그리고 아까 남편 돈 문제로 고민하신 분께 자살하라고 한거 삭제하고 사과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ps. 뭐 열폭이니 그럴까봐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저는 언론사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