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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아온 삶, 그 어느 하루라도...

키다리아저씨 |2014.12.21 00:29
조회 186 |추천 0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살아온 삶의 단 하루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아무리 아픈 날이었다해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그 아픔 있었기에

지금 아파하는 사람을 헤아릴 수 있기 때문이며

그 아픔 있었기에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살아 온 모든 날

그 어지러웠던 날들도 단 하루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누가 혹시 아픔과 슬픔속에 고통을 잊으려 한다면

지우개 하나 드릴 수 있지만 고통의 날을

지우려 한다면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고통의 날이 얼마나 소중한 날이었는지 아시게 될거예요.

지나고 나면 그래서 제가 지우개를 드린걸 원망하게 될거예요.


가만히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모든일이 소중한 것처럼

가만히 지나간 날을 생각해보면

모든 날중 단 하루도 지우고 싶은 날이 없습니다.


지금 또한 소중한 날들중의 하나가

또 지나가고 또 시작 되고 있음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참 감사한 일과 감사한 날들만

우리생의 달력에 빼곡히 남게 됩니다.


* 출처 : 엔젤트리 느린날의 행복 편지 중에서...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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