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동거 .결혼 8년차이고요 아들만둘인 주부입니다 남편의 지속적인 외도.폭언.폭력 에 점점지쳐가요 그리고 남편땜에 제주변 사람과도멀어졌고요 ㅜ또 집착도심해요 싸우게되면 저보고항상 뭐 배운게있어야지 머리가비어서 생각 못한다 머리 쪼깨서 보고싶다.죽여버린다 또 더러운년 개같은년 미친년 삽질년 이런말도 애들앞에서 폭언해요 폭행도 서슴없고요 선풍기로도맞아봤고요 후라이팬. 발.손 또집에서 손에 잡히는걸
로는 다맞아봤어요 싸우게된것도 다 신랑외도땜에 저
딴에도화가나서 뭐라고했어요
저보고 증거없는대 오해한다면 또 절미친년 취급하고요 저보고 약먹을시간 지났냐고 이럽니다 최근에도 외도하더라고요 기본 이틀외박 하고요 애들이 아파서 입원했는대도 집에간다고하고외도하고요 진짜 집에서 저런행동 하면서 그 미친년한테는 엄청잘해주더라고요 ㅎ더 어이없는게 제가 스토커래요 들어오기로 한시간에 안들어오면 걱정되는건맞잖아요? 톡한거보니 그미친년이 저보고완전 스토커라고 하더라고요 집에서 얌전히 기다리지 아님자던지 진짜 미친것끼리 잘만났더라고요 주변에서 만 듣던 불륜이 제바로옆에 있더라고요 완전 어이없음 또싸우게 되었는대요 저보고 미쳤다 이러면서 대꾸했다고 애들있는대또물건 저한테 던지더라고요 그러고있다가 이제 밥그릇까지 던질려고하더라고요아들이 울어서 안하더라고요 집에서 쓰레기 가 쌓여있어도 버려준적없고요또 청소딱2번요 하면서 얼마나 잔소리하는지 애들아프면 다 제 책임이래요 제가 애들아프라고 썩은거 먹인다고 어이가없어서 휴 애들아프면 돈 많이 쓴다고 지랄하고휴 진짜이혼하고싶어요 그미친년한테는 제가 이혼 안해준대요 지가 안해주면서 나이어린 마누라랑살면 똑바로 정신차리고살아야지 왜 자따구로 사는지 모르겠네요 가출도 지겹고요 이혼 하고 애들하고 스트레스받지 말고 편히 살아보고싶어요 수입도 안정된게없고요 저 이혼할수있게 꼭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