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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키다리아저씨 |2015.01.01 01:03
조회 284 |추천 0

 

 

 

 

 

 

 

 

 

 

 

 

 

 







진정 우리가 이렇게 나약해져 가고 있는 건 아닌지,

누군가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고 이해하려는 노력보다 심통을

부리지는 않는지, 전철에서 누군가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다고 짜증을 내며 훈계하려 하고 누가 자리를 양보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건

아닌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마음이 늙으면 몸도 더 빨리 늙기 마련입니다.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라는 영국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부정하거나 두려워해서도 안 되지만
젊은 날을 아쉬워해서도 안 됩니다.


젊은이들이 누리고 있는 젊음을 우리는 이미 누렸으며, 그런 시절을
모두 겪었다는 사실에 만족해하며 대견스러움을 가져야 합니다.
하지만 인생이란 결국 혼자서 가는 길이므로 독립적인 존재라는
인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그만큼 경륜이 쌓이므로 더 많이 이해하고 배려하고
너그러워져야 하는데 오히려 아집만 늘어나고 속이 좁아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루어 놓은 일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 삶에서
성취감을 느끼며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그런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넓고 큰마음을 갖습니다.
반면 늘 열등감에 사로잡혀 패배의식으로 세상에 대한 불평 불만을
늘어놓는 사람은 작고 닫힌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그런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넓고 큰마음을 갖습니다. 반면 늘 열등감에 사로잡혀 패배의식으로 세상에 대한 불평 불만을 늘어놓는 사람은 작고 닫힌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면 나보다 어린 약자인 사람에게

대우를 받으려 하고 편협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대우받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들을 갖게 됩니다.
서로가 대우를 받으려고 하면 매사가 부대끼게 됩니다.

 

 

어떻게 살아왔든 지금의 이 삶을 기왕이면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살아야 자기 주변에 평안함이 흐릅니다. 나이가 든 만큼,
살아온 날들이 남보다 많은 사람일수록,

 

더 오랜 경륜을 쌓아왔으므로 더 많이 이해하고, 더 많이 배려하며,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아랫사람들을 포용함으로써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보여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

 

지난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한해는 모두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날 밝으면 떡국 한그릇씩 드시는 것 잊지 마시고요...

 

^__________^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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