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꿈이 없었는데 며칠 전 나도 꿈이란걸 목표란걸 세워야겠다 생각했는데 꿈이 생겼어요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 하구요..
처음에는 되기가 어려운 거 아니까 다른 걸 생각해 볼까 했는데 계속 제 마음은 치과의사를 외치고 있더라구요
근데 제가 막연하게 꽂힌 꿈인지 간절한 꿈인지 조차 모르겠더리구요ㅠㅠ
딱히 하고싶은 이유도 그냥 멋져서. . .
학교에서 장래희망을 쓰라할 때 늘 빈칸으로 내서 따로 불려가 억지로 쓴 기억도 나네요
다들 간절히 바라는 꿈이 있으신가요?
왜 되고 싶은지도 확실히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