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올해 결혼하기로 한 남친이 있는데
그남친이 생겨도 너무 못생겼습니다..
아는사람이나 친구들이 남친을 보곤 니 남친 연예인
누구닮았다는데 그 소리 이젠 듣기 싫고
이 남친과 결혼하는게 맞을까요???
남친 이야기 만 나와도 화가 납니다 ............
남친 직업이 얼굴과 관련없는 그런 일을 하지만
제 남친이 볼때마다 너무 짜증스럽습니다.....
제가 자동차 할부금을 못내고 있는 처지인데
남친이 대신 값아줄까 물어보는데 그것도 짜증 납니다......
못생긴 주제에 내앞에서 돈자랑 하나 열받습니다....
이 결혼을 해도됩니까? 저는 잘모르는데
친구들이 남친만 보면 자꾸 인피니트의 김성규 닮았다고 하는데
누군지 몰라 검색했는데
차라리 김성규가 더 잘생겼습니다....
길거리를 걷다가 카페 거울 앞 에 비춰진
남친 얼굴을 보면 가끔씩 깜짝 깜짝 놀랩니다....
얼마전 남친 몰래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돼었는데 그 사람이
좋아져 남친이 싫은건 아닌데
결혼을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