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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접대문화..이해하시나요?ㅠ

휴.. |2015.01.23 16:32
조회 960 |추천 0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결혼1년차 입니다.

 

본론으로 먼저들어가면, 제 남편은 영업팀 5년차에 접어들었는데요~

5년전까지만해도 접대나, 거래처방문등 빈번하게 있지는 않아 괜찮았는데,

년차가 접어들수록  거래처가 늘어날수록 접대가 많이 늘고있고 그리고 그접대가

그냥 저녁먹고 헤어지는게 아닌,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부르거나 적게는 단란주점에 가서

접대하는등..그런 접대가 많아질것 같습니다..

 

저도 회사생활을 해봤지만 남자들 접대아니더라도 그런곳가는게 빈번하드라구요....ㅠㅠ

바보처럼 앉아있을것도 아닐꺼고 옆에 아가씨들붙여주고

술따라주고, 진짜 많게는 2차까지도 갈지 모르는 상황아닌가요?

상상만해도 싫습니다....ㅠㅠㅠㅠㅠㅠ

 

다른 결혼하신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즈니스인데 접대못가게 뭐라고 할수도없고...그럼 회사에서도 안좋게 볼꺼고..

남편을 믿지만...우리나라, 아니 이런회사의 접대문화가 싫으네요.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하면..마음이 편해질까요?ㅠㅠ

두서없이 적었지만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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