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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문제입니다

ㅠㅠ |2015.01.24 22:16
조회 2,154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즐겨보는30초사람남자입니다
글재주가없어두 이해해주시고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전 한번 결혼?실패해서 아들하나딸하나있었습니다
그동안 혼자 지내고 일만했습니다
그러다 우연찮게 고등학교때 친구 여자친구였던분을 길거리에서보구 커피마시면 이런저런얘기하다 서로에 연락처를 주고받고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주고받고하다 그여자친구도 저와같은 한번실패한분이라...더정이가고 서로챙기구하다
동거3년하고13년 늦가을에 결혼했습니다
저는애들2명있었구 와이프쪽엔1명있었습니다
근데 서로 양쪽부모님들께서 애들중학교가기전까지 봐줄테니 둘이 부지런히벌어서 애들데려가라고 그러셔서 따로나와서 살았습니다
근데 제가 직업특성상 1주일에한번 바쁘면 2주일에한번 집에갑니다
기술직이라 와이프도 그때당시는 좋다했구요
서로 같이일하구 그러다가 와이프가 저몰래 일이힘들어서 그만뒀더라구요
전 힘들어서ㅈ그러겠지 생각하구요
서로 월급나오는대충아는데 그때돼니 그만뒀다구 얘길하더라구 그동안ㅈ계획한게있는데
얼마나힘들었음 그만뒀을까 그리생각도들고
근데 그이후에도 똑같은 거짓말을...5번넘게하더라구요
그냥 사소한건데.....전 그게싫어서 몇마디했죠
그러다 서로 자주말도안하고 와이프가 한마디하더라구요
더이상 저랑살기싫다는겁니다 결혼식1년두안지나서
그래서 그런소리하는거아니다 5번넘게 계속 다독이구 그랬습니다 서로 힘들게 상처입구 인연처럼만난사람이라
계속 그런소릴해서 저두 언제부턴가 그말이맞나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6개월째 집에두못들어가고있네요
맘을접은거죠
근데 지금와선 우리 꼭헤어져야하냐고....먼저연락오고
전 그게질려서ㅈ연락두잘안하고있습니다
다음달설날두 그냥혼자보내려고하네요
솔직히 울산으로 일갔을때 자꾸 헤어지자 이혼하자 연락오구 톡오구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받아 그냥 자살까지 생각했습니다
근데 우리애기들때문에 그렇지두못하겠더라구요
전...어찌해야됄까요?
지금두 숙소방에 누워서 이렇게 글남기고있네요

많은 조언.질타 댓글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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