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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불화가 점점 깊어집니다.

안녕하세요 28 회사원 여자 사람입니다.

엄마가  통금시간을 밤 10시로 정해놨는데 매일같이 10시에 맞춰서

들어가도 뭐라 하십니다.

6시 좀 넘어 퇴근해서 7시쯤 친구들이나 남자친구를 만나고 저녁먹고

커피숍갔다 10시에 들어가는데 이게 문제아 같은 행동인가요?

참고로 저는 술을 못 먹습니다.

한달에 한 두번 맥주 500한잔 먹습니다.

10시에 들어가면 엄마 잔소리에 집이 불편해지기 시작하네요..

조언좀요..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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