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친결에도 올렸습니다.
조언듣고싶어요
남들은 깨볶는다는. . .신혼이지만.
남들은 남편이랑 알콩달콩사는데. . .
전 남편이있어도 외롭습니다.
아직 애기도없고.
당신이있어도 외롭다,행복하지않다 헤어지자고 했더니 듣는둥마는둥해요.
왜 결혼해서 절 외롭게하는지모르겠어요.
결혼일년반동안 부부관계 10번 안될것같아요.
육체적인관계가 없으니까 점점 멀어지는것같아서정신적으로 더 외로워요.
그냥 같이사는동거인같아요.
부부관계가 없으니까
남편이랑 관계하는것조차 부담스러워요.
남편을 보기만해도 미워요.원망스럽고...
점점 애정이 없어져가요.
부부상담을 받아야할까요?이혼하고싶어요.
차라리 혼자사는게 좋을것같아요.
어떡할지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