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앵그리맘으로 컴백한 김희선
제작발표회장에 들어섰는데
세월이 흘렀다는게 믿기지 않을 만큼
아직도 20대 같은 미모 뽐내면서 등장함 !
데뷔한 후 쭈욱 20년동안 예쁘다 소리만 들어서
조금 지겹기도 하다는 김희선 그 심정 백번 이해함…
그저 감탄만 나올 뿐임 !!!
거기에다 이날 자신감 넘치게 발망 청자켓+데님팬츠로
아무나 소화 못 할 청청 패션으로 등장했는데!!
90년대를 휩쓴 스타일 아이콘다운 패션 센스임 bb
세월의 흔적 따위 온데간데 없이
데뷔 이후 쭈우욱 변함없는 미모 거기에다 여전한 감각까지
제작발표회도 화보촬영장으로 만드는 김희선!
김희선은 아마 평생 예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