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에요. 엄마현재 무직이시고 40살이세요
간호조무사 욕엄청먹던데 월급도적고.. 말리고싶어서요.
왜 이제서야 그걸 한다는건지 이해도안되구오
그냥 보건계열이니까 하는것같고 친구중에도 조무사있는데 쉬는날도없고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리고 엄마가 되게 마르샸어요.. 40키로그램안되요 체력도 안좋고 공장알바 하루갓다오신날은 3일동안 알아눕고 깁싱산도 안좋아요
현재 저도 일하구있는데 제 직장에서 취업자리 알아봐드리려고했는데 여의치못해서 미루고있었거든요ㅜ 아 우리 직장말고 다른직장으로 일아보구있엇지요 직장에사 취업자리연결이.되는곳이잇어요
엄마하고싶다니까 아무말안하고있는데 진짜 속상하고 답답해서 미칠거같아요
이런생각하는 제가 너무 나쁜건가요? 한번뿐인인생인데 제가너무 나쁜쪽으로만 생각하는건가요? 다른분들의 의견 듣고싶어요..
낼부터 학원가시는데 맘이 그렇게좋지는않아서 써봣어요ㅜㅜ 모바일이라 두서없이쓴점죄송하고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