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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많은 앞집 미친년은 접니다

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소개같은거 안하고 본론만 말할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살빼느라 집앞에서 운동하는데 금요일에 운동다 끝내고 엘레베이터 탈려고하는데 분명 그시간치고는 사람이 하도 없길래 완전 좋아하면서 그그 티얼스..그거랑 텊프쿠키 조금씩만ㅋㅋㅋㅋㅋ불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내리니까 앞집오빠가 있네요..ㅎ 그것도 이번에 새로 이사온 앞집오빤데ㅜㅠㅠㅠㅠ 진짜 딱 내이상형이라서 혼자 완전좋아하면서 맨날 아침에 인사할때 완전 내숭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진짜 하필 그때 학교 동복체육복에 패딩하나 걸치고 눈만보이게 다잠군 상태인데...ㅠㅠㅠㅠㅠ쪽팔려서 ㅇ..어 막 이러다가 집으로 얼른들어갔는데 토요일에 일찍 일나기도 하고 집앞에 편의점이 있는데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이라도 사먹을까하고 그냥 편하게 체육복바지에 후드걸치고 삼선신고 나왔는데 앞집오빠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보고 하는말이 인사도 아니고 ㅎ..흥이 많더라..(절대로 노래잘부른다는 소리는 안함..)근데 뭐 쪽팔려도 어쩔수 없으니까 그냥 아..네..이러면서 언넝 엘베에서 내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월요일에 학교갈때 엘베에서 만날것같은데 어카냐 난아직도 그오빠 좋아하는데ㅜㅜㅠㅠㅠㅜㅜㅜ그오빠는 날 그냥 앞집미친년이라 생각하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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