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해주든 자꾸 짜증내고 싫다고 하는데
그런 거 하는 것마저도 좋아가지고
볼 때마다 계속 활짝 웃게되고 어떻게든 말하고 싶고
계속 손흔들면서 인사해주고 안아주고 싶어
요즘은 밀어내지는 않아서
피곤하다고 할 때는 옆에 가만히 붙어가지고 말 안하고 눈치만 살피는데
얘가 왜 자꾸 좋을까 그만 좋아하고 싶은데 계속 좋아하고 있네
억지로라도 관둬야되나?
내가 뭘해주든 자꾸 짜증내고 싫다고 하는데
그런 거 하는 것마저도 좋아가지고
볼 때마다 계속 활짝 웃게되고 어떻게든 말하고 싶고
계속 손흔들면서 인사해주고 안아주고 싶어
요즘은 밀어내지는 않아서
피곤하다고 할 때는 옆에 가만히 붙어가지고 말 안하고 눈치만 살피는데
얘가 왜 자꾸 좋을까 그만 좋아하고 싶은데 계속 좋아하고 있네
억지로라도 관둬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