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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랫집

어이없음 |2015.04.02 00:03
조회 112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 많이
일어나는 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여러분 의견을 물어보고 싶어
올려요
한 아파트에서 10년동안 살고 있는 대딩이에요
얼마전 밑에집이 이사를 가고 새로운 가족이
이사를 왔어요
10년동안 시끄럽다거나 뭐 층간소음?
그런일이 일어난적이 단한번도 없었는데
새로 이사온 가족이 밤12시에 시끄럽다고
위에서 질질 끄는 소리가 난다며 찾아온거에요
아니 시끄러우면 다음날 7~8시쯤 찾아오면 되지
왜 12시에 잘려고 하는 시간에 찾아왔는지
이해가 안됬지만 저희가 쿵쿵 거리면서
걸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주의하겠다고 하면서 진짜 그 다음날 부터
가족 전부다
뒤꿈치 들고 걷고 최대한 조심했어요
그러고 한달도 지나지 않아서
또 찾아온거에요 11시에..또 질질끄는 소리가 난다고..
그러고 동생이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화장실 신발 소리라면서 물소리랑 신발소리가
시끄럽다고 그러는거에요..
와..대박 그럼 우리는 씻지도 말고 집에오면
그냥자라 이소리인가요?
저희가족이 셋다 대학생이라서 11시되면 오고
엄마아빠는 8~10시되면 오세요 요즘 가족들
다늦게 오지않나요? 물소리가 시끄럽다고 하면
저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씻는 시간도 삼십분도
안걸리는데.. .
저희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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