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랑 헤어진지 2년이 넘었습니다 중간에 여자친구도 사겨봣지만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잊을라고해도 매일 개가 생각나고 우리집근처 전여친집이있는데요 학교갈때도 같이거고 끝나면 개네집앞에서 놀고 2년전인데도 너무 생각나네요 저가잘못해서 헤어지긴햇지만 너무 보고싶네요 일부러 우연히 마주치기라도 할려고 1시간동안 개네집 근처를 돌기도 하고 많이 가는길도 다녀보고 여자를 몇번씩만나봣지만 개보다 좋아지는 여자가 없어요 정말 잊고싶어서 노력을 해봐도 안돼여 시간이 약이라는소리.. 2년동안 잊을라고햇는데 도대체 언제 잊혀지는걸까요 지금도 사귀고 처음손잡은 길이 기억나네요 단걸좋아해서 매일 초콜릿을 사주고 기억이 너무 새록새록 나요 정말 슬픈노래를 듣기만 하면 너무 공감되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개는 절 잊고 살겟죠? 정말보고싶어요... 개랑만나러 갈때 그설레는 기분이 아직생각나네요 아정말 슬프고 마음이 아파요 그냥 써봤습니다 보고싶네요 얼굴안본지 2년이 넘엇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하면 잊혀질까요 잘해볼라고 연락을 해봣지만 남자친구도잇고.. 학교도 달라서 어케할수가없고 그냥 보고싶어요 미칠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