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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갈까

ㅇㄴㅇ |2015.04.04 23:05
조회 46 |추천 0

안녕 톡을쓰는건첨이라 어색하고 말을주저리주저리쓰도라도 이해해줘

나는이제17이고 여자고 엄마에대해서 쓸건데 일단 간단하게 앞에내용을 간추러볼게

부모님은 내가7살떄이혼해서 나랑엄마랑동생이랑 외할머니네집에서살고잇엇는데 이혼하기전부터 엄마가 만나던 남자가잇엇어 친아빠몰래 근데 그아저씨랑 외할머니집에서살다가 집?구해서 살다가 2년쯤되니깐 엄마가 다시 남자를만나더라고 물론그남자몰래 그래서 엄마랑 그남자랑 맨날 밤에싸워서 경찰서에도 자주가고그랫어 그래서 맨날 둘이싸우니깐 현관문 비번누르는소리에 노이로제걸려서 움찔움찔하고 그땐내방도없어서 숨을곳도없고,, 엄마가 나보단 동생을 더 좋아해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서러워서 엄마몰래울기도많이울엇고 차별이심햇어 진짜 엄마한테 정이란정은다떨어졌는대 엄마애기만나오면 눈물부터나오고 금래서 그남자랑 헤어지고 새로만난남자를 끌어들이대?집에..ㅋㅋ내가 불편하다하니깐 처음에 내가좀만참아라 엄마도힘들다 그러더니 오늘은 나때문에 불편해서 못온다는 티를팍팍내더니 나보고 너를버릴까 너를버리면되겟냐고 그러는데 진짜 어이가없는거야 진짜 눈물꾹참고 나를왜버려 이러니깐 술먹고 주저리주저리나한테 욕하는데 그냥 집나가고싶고 왜사나싶고 나를 집에못나가게 해서 안달난거 같달까..? 나보고 남자만나냐고 만나면 죽여버린다 고 집나가라고 진짜 내가 이비밀누구한테도 애기한적없거든..친구들한테도 근데 진짜 나 어떻해 집나가면 나만 개고생일거같은데 엄마가 맞나싶고 그냥 조언이라도 부탁해 할머니는 아직 엄마가 남자집에 끌어들이는몰라 그리고 내가 커서 우리엄마처럼될까봐 무섭고 그냥 소름끼쳐 자식보단 남자가더좋나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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