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를 야간에 다녀 주간에는 다른일을 하고 버스를 타고 가고있는데 맨 앞자리에 앉아서 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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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느 정거장에서 할머니가 타시더니 제 어깨를 툭 치시더니 "할머니다 자리좀 비켜줘라"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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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피곤하고 학교가서 수업들어야돼서 좀 쉬고 싶은마음에 못들은척했습니다 그러더니 저에게 뭐 아버지 어머니가 없니 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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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없니 하면서 욕을 하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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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했다고 듣고싶은게 아닙니다 양보안해준거 제가 잘못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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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는 안해주면 나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