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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사이

10대 |2015.04.07 21:39
조회 39 |추천 0

판에 처음 써서 내용이 뒤죽박죽할수도 있어요!

아빠랑은 원래 사이가 좋았어요 근대 질풍노도의 시기가 되고 남친도 사귀기 시작하면서 점점 다툼이 많아 졌어요 그레도 싸워도 크게싸우지도 않고 화해하고 했는대 예전에 남친하고 공원에서 잠깐 있다가 아빠하고 만나기로 한 시간 1분 늦어서 아빠가 엄청 뭐라 하고 아빠는 너네랑 니네 엄마 버리고 아빠 혼자 살면서 사업해서 성공하고싶은마음이 더크다는 말한뒤로 엄청틀어지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틀어지면서 방황하다가 공부해서 20살 대자마자 내가 독립을하겠다는 생각이들어서 공부를 엄청했어요 기본으로 새벽2시까지 하고 몸살이나도 감기걸려도 앉아있을수 있으면 공부했어요 근대 아빠는 항상 부정적으로 말하고 생각하고, 원래 그렇게 다들 하잖아? 라고 말하더라구요ㅎㅎ..
저는 잘안하다 하는건대 많이 바뀐건대 당연하다 생각하니까 의욕떨어지고 그레도 남친하고 엄마가 옆에서 위로해 주고 도와주는대 그것도 점점 한계가 느껴져요.. 열이 40도까지 오르는대 뭐가아프냐고 걍 약먹고 자라하고 병원까지 왜가냐하고 학교이야기를 꺼내면 항상 공격적으로 왜그레? 너친구들은 왜그런대? 이렇게 말하고 진짜 지쳐가요 아빠랑 요즘 대화도 안하고 있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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