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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힘든건가요??

존경하는아빠 |2015.04.23 01:17
조회 242 |추천 0
안녕하세요.
고등학교2학년 학생입니다.


학생이 결시친에 글을 쓰게되어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드릴께요.


하지만 이 게시판을 이용하는 많은 분께 여쭈어 보고 싶은 점이 있어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오타가 있더라도 양해부탁드릴께요.





일단 저희 가족은 엄마 아빠 오빠 저 이렇게 평범한 가정입니다. 어릴적 아빠의 직업을 물어보았을때 아빠는 한전(한국전력공사)에 다닌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아빠의 명함을 보니 남동발전이라고 되어있었습니다.
아빠가 한전에 다녔던건 확실합니다.
코엑스 앞 본사에서 아빠 점심시간에 점심도 같이 먹고 회사 강당에서 결혼식도 갔던적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아빠 회사가 옮겨졌다는 말을 들은적이 없는데 바뀐걸 보고 걱정이 되어서 글을 남깁니다.
아빠 사정이 어려워진건가요?? 혹시 그렇다면 제가 아빠를 위해 할수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뭘사달라고 하지말라던지 그런거요ㅠㅠ


아빠가 해고당하시고 많이 힘들어 하셨을 것 같아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ㅠㅠ 제가 아빠한테 이것저것 사달라고 말한적이 많았거든요ㅠㅠ 옷 신발 가방 이런거요ㅠㅠ

후ㅠㅠ마음이 많이 무겁네요ㅠㅠ

혹시 아빠가 사정이 힘들다고 짐작되시면 꼭 글남겨주세요ㅠㅠ.

그리구 제가 아빠를 위해 할수있는 조언도 부탁드릴께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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