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은 이제 사귄지 50일정도됬어요
사귄지 얼마안됬지만 남자친구일이바빠서 일주일에 한번만나요..
일이 점점바빠지는지 연락도 점점줄고 답장속도도 느려지는데 가뜩이나 많이못만나는데 연락까지 주니까 미칠지경이더라구요.
남자친구 카톡하나에 울고웃고...
갑자기 카톡프로필사진을 여자연예인사진으로 바꾸고 질투가 나서 여자 정말예쁘다고하니까 몸매도 얼굴도 자기스타일이라고하더라구요..남자들원래 여자친구한테 이런얘기하나요??
물론 평소때도 저한테 예쁘단얘긴해도 가끔 다리가 두껍다거나 살빼란 얘기도하거든요..농담처럼 얘기하지만 저한텐 너무상처에요..절 사랑하는 느낌이 들지않아요..
여태까지 헤어지고나서가 두려워서 잡고있었는데
이제 정말 놓아야할것같아요...
내일 만나서 얘기하려구요 ..제가너무 예민한건가요?
헤어지는게 올바른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