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평밤한 중학생 2학년입니다.
제가 6학년 가을에 다른 지역으로 전학을왔어요 그리고 친구를 만났는데 거의다 제가 마음줄수있는 친구들도 아닌거 같고 서로 맞지도않아요. 인터넷에서 만나서 친한친구들도 있었는데 걔네들도 요즘 저빼고 자기들끼리만 말하는것도 같고 (제가 말하면 대충 대답만하고 저는 모르는 얘기해요) 그리고 6학년때 엄청 친한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도 1학년 2학기 초까지는 연락 잘되다가 어느날 부터 연락을 안하게되고 그래요. 저희 엄마, 아빠는 무뚝뚝하신편이라서 크게 신경을 안써주세요. 요즘 고민도 많고 일도 많은데 제 속이야기를 다 들어줄 친구가 없어요. 어떻게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