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들어 고민이 점점 많아져서
조언을 듣고싶어요...
속 시원하게 조언 해주실래요....
오늘 엄청난 일을 알았읍니다....
저의 엄마는 아빠의둘째 부인이래요...
오빠는 엄마가 낳은 아들이 아니고
언니와 저만 엄마가 낳았다 하네요...
아빠는 엄마를 쫒아다녀서 엄마에게 반해서
첫째부인과 이혼했고
엄마는 어쩔 수 없이 그런 아빠와 결혼했대요...
엄마는 아빠를 수 차례 거절하고
그런데 아빤 자살 시도를 해서
결혼한 사이래요
유부남 아자씨는 이런 사실을 모르는데
가정사를 고백 해야 될 까요?
그런데 제가 꿈을 꿨는데
제꿈은 거의 예지몽이라
잘 들어 맞읍니다....
사실 저의 엄마는 친딸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데려다 키운 업둥이라고 했어요....
제가 꿈을 꾼건 엄마가 업둥이고
둘째 부인이란걸 알기 전에 꾼거에요...
최근에요....
꿈 내용은 엄마가 아빠의 둘째 부인이란걸
사람들이 다 알게 되었고 아자씨와 아시는 분이 있는데
그 분이 돈이 많으신 분인데 엄마가
돈이 많은 그 분의 딸이란걸 알았는데 제가 낳은
아기를 돈 많은 그 집에서 데려간다고 했어요...
저는 불안해요.....
아자씨는 여태까지 거짓말만 해와서
불안합니다....
제가 만약에 아자씨를 사랑해서 아이를
낳으면 돈이 많은 집안인데
게다가 그 집의 돈많으신 그분이 아기를
원하는 눈치인데 꿈에서 그 분 얼굴을 봤읍니다.....
제가 아기를 낳았다고 아자씨에게
그 분이 아기를 보여주면서
아자씨 닮아서 잘생겼다고 했읍니다....
아자씨는 아기에게 관심이 없는지 짜증만 내고 있고.......
저는 아자씨와의 관곈 물론이고
그 집안과도 엮이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아기를 지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