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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원에서 돈뜯김ㅠ

익익익익명 |2015.05.10 22:14
조회 6,127 |추천 3

어제 아는언니 만나러 숸역갔었음

숸에 그 디팡 있잖아 디팡가서 노래방박스에 앉음

동생1 동생2 동생3
입구
나 언니 동생4

이렇게 앉았었음 (언니아는동생들이라동생은중요하지않음)

근데 내가 노래방박스가기전에 팡을 두번탔는데

나 돈 뜯은애랑 뜯은애 친구가 같은판에 탔었음

(내돈뜯은 애를 돈 이라고부르겠음 그리고

같이탄 돈의친구를 돈친구라고 하겠음)


디제이가 돈을부르면서 몇살이었지 ?해서

돈이 15살! 그러는거임 돈친구도15살이고..

그래서 암튼타고 노래방박스있는데

돈이 노래방박스 열더니 우리보고 돈있냐고 함

첨보는사이인데 반말해서 기분나빳었거든?

다들없다고했지 근데 돈이 천원도없냐고함

그래서 없다했음 있다하면 당연히 달라할게뻔하니까

근데 돈이 화장이진했음 그 양아치특유의화장!

그래서 돈이 아무리착하게말했어도 화장때문에

쎄보여서 띠껍게대하듯보였거든

솔직히 그상황 무섭고 겁났어 돈뜯길까봐

근데 돈이 첨부터반말해서 나도반말한건데

걔가나보고 니 몇살인데 반말이야? 라고함

난 걔나이 아니까 반말쓴거잖슴

내가 16살이라했지

개가 갑자기 나가더니 돈친구를 데려옴

돈친구가나보면서 니얘한테뭐라짓걸였냐 시발년아

이러는거임 당황해서 어버버하면서 난 아무말도 못했었음

걔가 랩처럼 엄청빠르게욕을했음 갑자기 나와보래서 나갔지

근데 친구2명더있더라고... 밖에나가서

돈의 친구들이 담배피드라

침 막뱉어대고 드러워죽는줄암

돈은 계속나야리고 난 눈마주치면시선피했음

왜냐면 나혼자였으니까 솔직히 그때아는언니

나와줄줄알았는데 안나옴

그러더니 그근처에 자기 아는언니들이 있는거임

돈이랑돈의친구들 다인사하고

완전히 내가 무슨말을하던간에 지는 상황이었음

갑자기 공터로데려가더라? 가는데 내가 녹음하려했음 근데 뒤에 돈의친구들2명이

뒤에서 나 지켜본거임 녹음 딱8초하고 꺼버림
(내용은 안들림)


공터에서 돈친구가 나한테 첨엔좋게

왜띠껍게대했냐고했었음 갑자기들이닥치는데

당황할수밖에없는거아니냐고 그래서그렇다고함

그러더니 갑자기 왜아까랑지금이랑표정달라?

이럼 할말이없어짐 솔직히 지금무서워서그래..

이러면 웃기잖슴 그래서아무말안했더니

돈친구가 대답안하면팬다 ? 이럼

겁이났음 그래서 내가당황해서그렇다고 반복적으로 말함

돈친구가 반복적으로 말하지말라고

벙어리냐고말못하게 이럼

가만히서있는데 돈친구가 니어디살고학교어디야

라고물음 짜피학교기억못할거 사는곳알려줌

돈친구가 ㅇㅇ구?ㅋ 그럼거기서 까불것이지

왜수원에서 까불어 수원이만만하냐고 그럼

솔직히 난 뭔잘못임 잘못이있다면띠꺼운표정뿐이잖슴..


그래서 내가 아니.. 라고햇음

폰달래서줌 비번장치풀으래서풀었다?

근데 폰친구가 녹음했네?이러는거임

그러더니녹음삭제하고 나보고

아까돈없다더니돈있네 왜거짓말쳐?

라고함 난당황했음

개내가 열으래서열음 교통비써야된다니까

이천원만달라는거임 내가뜸들엿거든

계좌로보내주면되잖아시발년아 이러는거임

솔까 안주면안보낼거가타서줌..

진짜 어제너무 억울하기보단 당황했음

내가사는곳은 돈 뜯는거시절지났는데

수원에서갑자기뜯기니까 덜덜했음


아진짜다신수원오기싫어짐

ㅠㅠㅠㅠㅠ

근데걔네가 숸에서 잘나간다고들음

무슨일진놀인줄. . .


수원사람들이 이젠 개네랑다똑같게보일거가타서

내자신도미워지고그럼.

제발 이글보는분들은 나같은상황벌여질때

112신고하거나 막 똑같이욕하시길..


난찌질해서...


ㅠㅠㅠㅠㅠ 돈안보내줄거가튼데어카지?

페메로물어보고싶은데 용기가안남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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